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5월 장미는 도둑놈이다
마음을 훔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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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담을 넘는다
남의 맘을 넘는다
<5월 장미는 도둑놈이다>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