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쉬어가며 해

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by 고작







오랜만에 들어온 광고일로

정신없이 작업하고 있는데

고양이 째가 쓰윽 들어와

하는 말이

"좀 쉬어가며 해"


"그래 좀 쉬자"


<좀 쉬어가며 해>





20240509쉬고해 copy.jpg <좀 쉬어가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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