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새벽에 꿈을 꾸었다
꿈 내용은 이랬다
....
팬티를 입으려고
옷 장을 열고 팬티를 꺼냈다
그런데 팬티 안쪽에 똥이 묻어 있었다
만져보니 바싹 말라있고
코에 대고 냄새를 맡아도
아무 냄새가 안 났다
옷장 안에 팬티들이
다 똥이 묻어 있었다
네이버에 "똥 꿈" 검색을 해봐도
이런 비슷한 내용도 없었다
이런 것도
똥 꿈인가?
아침부터 헷갈리네
<이것도 똥 꿈가요?>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