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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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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부
거칠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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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스컬터RYU
20년동안 퍼스널 트레이닝을 통해 건강과 운동, 다이어트, 체형교정, 운동재활 및 치료를 해 왔습니다. 좋은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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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리
예술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공연도 한다. 인세로 먹고 사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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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15년차 방송작가.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아픔, 그리고 위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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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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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다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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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raw로먹는 여자
rawfood 채식 vegan 요리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즐기면서 함께 글도 씁니다. 또한 늘 가족,친지들에게 헤어나지 못하고 그 속에서 내가 누구인지 알려고 애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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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유리
즐겁고 건강하게 요리하는유리입니다. 저는 채식을 지향하는 건강주의자입니다. 매일 집밥 해먹으며 건강하게 사는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영상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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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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