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에서 진실과 진심을 연결하는 일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싶었습니다.
20대 시절에는 아나운서를 꿈꿨습니다.
진실과 진심을 연결하는 진행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정해진 대본으로 진행하는 일은
멋지고 세상에 꼭 필요한 일이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일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15년 전 코치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치는 마음속 깊은 곳 자기의 진심을 알아차리게 해주어 자기와의 연결을 돕습니다.
그것은 곧 그동안 힘들어했던 타인과의 연결도 돕습니다.
그리고 나를 힘들게 했던 사회와의 연결도 돕습니다.
내가 변하고, 타인을 변화시키고,
이것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제게는 너무나도 가슴셀레는 일이었습니다.
게다가 타인이 잘 되는 것이 곧 내가 잘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도 같이 성장합니다.
관계, 연결, 성장이라는 단어가 삶의 중심축이었던 저는
코칭을 평생의 업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내 이야기만을 온전히 편견이나 비판 없이 집중해서 들어줄 사람이 있나요?
다른 사람들의 걱정, 조언, 솔루션이 실제로 도움이 되었던가요?
하면 좋은 줄 아는데, 할 마음도 있는데 실제로 실천은 잘 안되었던가요?
저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코칭에서는 그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내가 고안해 낸 방법으로 내 몸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해결되고 나아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마법 같은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 도움드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달라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지금코치 입니다.
- 시작을 돕는 라이프코치, 지금코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