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개켜고 일어나 걷기

라이프 코치

by 지금코치

속초에서 대전으로 이사를 왔다.

일주일이 지났다.

짐정리도 다 되고,

동네마트와 세탁소까지 파악해두었다.

시댁 부모님과 시누가 가까이 산다는 것이

참 위안이 된다.


아직은 아이들 방학이라 정신이 없지만,

더 느슨해지기 전에

다시 코치로서의 일상도 이어가려고 한다.



코치로서 2023년은 의미가 깊다.


2023년 속초에서의 전반기는

다시 활동하기 위한 기지개를 켜는 것이었다.

2023년 대전에서의 후반기는

일어나 힘차게 걸을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

" 하루에 한가지 도전하기 " 를 멈추지않을 것이다.


오늘의 도전은 나의 닉네임짓기.


나는 오늘부터 ' 지금코치 ' 가 되기로 했다.

지금이 금처럼 소중하다는 것을 아는 삶

지금부터 달라지는 내 삶

그리고 타인의 지금을 변화시키는 삶


" 지금 코치 " 의 대전 라이프 시작~!



신나게 살아보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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