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하기와 도전하기

90살 라이프코치

by 지금코치

90살 라이프 코치라고 적은 것은

90살까지 현역 코치 이고 싶은 바램때문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모습으로

90살 까지 코치로서 활동 하고 싶다.


그 목표를 위해서는

도전하기와 꾸준히 하기가 병행되어야 한다.


꾸준히 하기는 그나마 쉬운 편이다.

하기로 마음먹으면 핑계대지 않고 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전하기는 어렵다.

잃을 것도 없는데 잃을 것이 많은 사람처럼

' 이 문을 열까말까 ' 걱정되고 두렵다.


그래서 이것을 그냥

루틴화 시키기로 했다.

' 도전하기의 일상화 '이다.


대전에 이사와서

매일 한가지씩 도전하기를 진행중이다.




20~30대에도 늘 도전하고 싶은 목록이

10가지씩은 되었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당장 해볼것 보다는

'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은 것들 ' 이었다.

To do 가 아니라 Wish였다.


그때는 시간의 유한함을 알지만

제대로 알지못했고

지금은 엄마가 되어 거울속에 달라져가는(?)

내 모습과 (ㅠㅠ ㅎㅎ)

아이들이 크면서 느껴지는 세월속에서

시간의 유한함을 제대로 알게되었이다.


벌써 마흔이다. (1983년생)


그래서 지금은 다르다.

다르게 하기로 결심했다.

당장 해볼것을 해보는 중이다.




오늘의 도전은

' 지금 코치 ' 로서 한발 떼어보는 것이다.

아직 땅에 발을 붙이진 못했다.

그저 한발 떼어 보았다.


네이버엑스퍼트에 프로필을 올린것이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고 싶다.

둘째아이가 새로운 어린이집에 적응기간이라

2시간만에 집에 오고,

큰 아이는 방학이라 종일 같이 있는다.


당분간 코치로서 성장의 변화는 더디겠지만

확실한것은, 내가 멈추지 않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엄마와 코치. 두가지 역할을 멋지게 병행하고 싶어서 속도를 줄이되 꾸준히 움직이기로 했다.


'꾸준히 변화하기' 를 지속하기로 했다.


" 네이버엑스퍼트 " 에 프로필 올리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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