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굴러간다

by 고니크

내가 20대~30대 초반에 니주를 너무 잘 깔아놔서

34살이 되니 인생이 알아서 굴러간다.


바퀴가 데굴데굴 굴러가는 속도를 따라갈 수가 없어서 페달에서 발을 떼버렸다!


*니주: 스토리 전개를 위해 사전 장치를 심는 행위. 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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