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대~30대 초반에 니주를 너무 잘 깔아놔서
34살이 되니 인생이 알아서 굴러간다.
바퀴가 데굴데굴 굴러가는 속도를 따라갈 수가 없어서 페달에서 발을 떼버렸다!
*니주: 스토리 전개를 위해 사전 장치를 심는 행위. 복선.
매주 월요일에 글을 올립니다. 2주 전에 쓴 글이 발행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시점의 오차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