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곰양일상

세월의 흔적

내 반려견에게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질 때.

by 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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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검버섯이라는 것이 생기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사실 노견을 기르는 것이 처음이라서 처음 알았어요ㅎㅎ)

발바닥 패드도 벗겨지고.. 심지어 코에 각질도 떨어지더라고요.

저의 반려견 흑미는 동안이어서 여기저기 아픈 곳이 늘어나고 한 달에 한 번씩

병원에 다녀도 피부로 와 닿게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요.

나이를 확인할 때나 숫자가 늘어나니까 진짜 할머니구나~ 했을 뿐이죠.

그렇지만 강아지들도 사람과 함께 나이 들어가더라고요.

하나하나 더 신경써줄것이 더 많이 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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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양 https://www.instagram.com/gomdaeng_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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