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키지 않아도 일어나야 하고,
하기 싫어도 공부를 해야 하고, 그럴 때..
‘도서관 같이 가자’ ‘함께 운동하자’
‘어렵지만 같이 해보시죠.’, ‘함께 일해봅시다’..
이렇게 손 내밀어 주는 사람이 있다면
한 결 든든해지죠.
가끔은 이렇게 권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살아갈 이유를 찾기도 합니다.
요즘 온라인,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이웃들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무기력한 일상에 자주 힘을 잃는다면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는 것도 삶의 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