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자 ; 성경에서 그 둘 사이의 구별은 보다 명확합니다. 사도 바울이 다음과 같이 <겉사람>과 <속사람>으로 구별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 4: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