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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란
쌓인 것을 쓰고, 쓴 것을 쌓습니다. 성경에서부터 드라마까지 활보하지만 주로 시 주변을 돕니다. 문학을 전공하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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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
대학원에서 동아시아 사상을 위주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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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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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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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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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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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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