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막간의 촬영 EOS M6

22mm렌즈와 함께한 점심시간

by Woo

요즘 점심시간마다 카메라를 들고 잠깐 산책하며 사진을 찍는다. 막상 찍으려고 보면 소재는 제한적이지만 그래도 요래저래 나름대로 찍어본다.

내일은 또 어딜 다니며 찍어볼까. 오늘 퇴근할때쯤 손떨림방지와 각종 보정 기능을 꺼버렸는데 알고보니 이런 보정 기능이 사진과 영상의 퀄리티를 떨어뜨리고 있었다는것을 알게되었다(제미나이의 도움이 컸다) 집오자마자 테스트샷을 지하주차장에서 찍어보았는데 확실히 화질이 좋아진 느낌이 났다. 내일은 영상을 좀 찍어봐야겠다(FHD 1920×1018 밖에 안돼서 화질은 별루지만 그래도 시네마틱 한 느낌이 좋다)

보정기능 다 끄고 찍은 테스트샷

동영상은 찍고 살짝 보정을 먹인 상태(샤픈도 먹이고 대비와 채도도 먹인 상태)인데 나쁘지 않다, 봐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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