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을 보면 나를 둘러싼 근심과 걱정이 보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게 합니다. 내려놓기라고 해야 하나요? 모든 일은 상황에 따라 변수들이 많으니, 이를 고려하여 완벽보다는 최선(Best-fit)의 방법을 강구하는 것입니다. 완벽함을 추구하려고 하니, 스트레스와 더불어 신체적인 병도 가지게 됩니다. 계획대비 조금 틀어지면 불안해하고, 예민한 상태가 지속 되니 주변사람들과 관계성도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감정은 희로애락으로 구분되지만, 가급적 '희+락' 측면의 상태를 가지는 것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문득 드는 생각이, '나는 누구를 위해 아둥바둥 살고 있는지?' 물론 가족이겠지만, 나 자신 관점으로는 색깔이 무뎌진 감이 없지 않음을 생각해 봅니다.
- 모든 것에 너무 욕심내지 말고,
- 스트레스가 센싱 되면 조속히 털어버리는 노력 하고,
- 완벽함 아닌 마음 비우고,
- 타인을 의식하지 말고(나 자신에게 맞추기)
- 긍정적인 마음 가지고
- 범사에 감사하고
- 욱하지 않고 덤덤하게,
생각해 봅니다.
동네 주변 벚꽃 감상해 보시죠! 다시봐도 그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