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커피와 어울리는 클래식 25선

by 생각의 정원
7E%3D


음악이 머문 곳 #56


커피와 어울리는 클래식 25곡

Edward Elgar – Salut d’amour, Op. 12


Antonio Vivaldi – Violin Concerto in F minor, RV 297 ‘Winter’ – II. Largo


Frédéric Chopin – Preludes, Op. 28 No. 15 ‘Raindrop’


Frédéric Chopin – Preludes, Op. 28 No. 7 ‘The Polish dancer’


Ludwig van Beethoven – Romance in F major, Op. 50


Antonín Dvořák – Humoresque No. 7 in G♭, Op. 101/7 (Violin & Piano version)


Camille Saint-Saëns – The Swan (from The Carnival of the Animals)


Claude Debussy – Clair de lune


Frédéric Chopin – Impromptu No. 3 in G♭ major, Op. 51


Erik Satie – Gnossienne No. 1


Erik Satie – Gymnopédie No. 1 (Guitar version)


Felix Mendelssohn – On Wings of Song, Op. 34 No. 2


Gabriel Fauré – Sicilienne, Op. 78


Franz Liszt – Consolation No. 3 in D♭ major, S.172


Jules Massenet – Méditation (from Thaïs)


Frédéric Chopin – Nocturne in E♭ major, Op. 9 No. 2


Claude Debussy – Arabesque No. 1


Johann Sebastian Bach – Air on the G String (from BWV 1068)


Tomaso Albinoni (attributed) – Adagio for Organ & Strings in G minor


Claude Debussy – Golliwog’s Cakewalk (from Children’s Corner)


Antonio Vivaldi – Violin Concerto in F major, RV 293 ‘Autumn’


Franz Schubert – Six Musical Moments, D. 780 – No. 3 Allegro moderato


Wolfgang Amadeus Mozart – Piano Concerto No. 21 in C major, K. 467


Johann Strauss II – Waltz Medley


Pyotr Ilyich Tchaikovsky – Valse des fleurs (Waltz of the Flowers)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클래식 25곡


커피잔을 두 손으로 감쌌을 때 전해지는 온기처럼 음악도 그렇게 조용히 마음을 감쌉니다.

오늘은 조용한 공간을 감싸는 음악, 나른한 오후를 부드럽게 채우는 클래식 25곡을 골라 보았습니다.

이 음악은 우리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지도 모릅니다.




Elgar – 사랑의 인사 / 달콤한 인사를 전하듯, 부드럽고 따뜻한 선율이 가득한 곡입니다.


Vivaldi – 사계 중 '겨울' 2악장 Largo / 고요한 겨울 풍경 속, 한 잔의 커피처럼 차분하게 스며드는 음악입니다.


Chopin – 빗방울 전주곡 /빗방울이 창을 두드리듯, 마음속에 잔잔한 파동을 일으키는 곡입니다.


Chopin – 프렐류드 Op.28 No.7/ 짧지만 생기 있는 선율로 아침의 기분을 맑게 해줍니다.


Beethoven – 로망스 F장조 Op.50 /은은한 플루트와 오르간처럼 따스한 여운을 남기는 음악입니다.


Dvorak – 유머레스크 7번/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 하는, 경쾌하고 우아한 선율의 곡입니다.


Saint-Saens – 백조 (피아노 버전)/ 우아한 흐름과 고요함이 어우러져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Debussy – 달빛 / 한밤의 고요함처럼, 감성적인 피아노가 조용히 흐릅니다.


Chopin – 임프롬프튀 3번 /즉흥적이지만 절제된 아름다움이 있는 쇼팽의 보석 같은 곡입니다.


Satie – 그노시엔느 1번 / 몽환적인 멜로디로 일상의 리듬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곡입니다.


Satie – 짐노페디 1번 (기타 버전) / 기타로 들려오는 조용한 위로, 혼자만의 여유에 어울립니다.


Mendelssohn – 노래의 날개 위에 / 부드러운 선율이 감성을 실어 나르는 따뜻한 곡입니다.


Faure – 시실리엔 / 프랑스적 우아함과 섬세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음악입니다.


Liszt – 위로곡 3번/ 마음의 조용한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잔잔한 위로의 선율입니다.


Massenet – 명상곡 (타이스) / 기도처럼 울리는 바이올린, 침묵 속 깊은 감정을 일으킵니다.


Chopin – 야상곡 Op.9 No.2 / 가장 사랑받는 쇼팽의 밤의 노래, 평화로운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Debussy – 아라베스크 1번 / 맑고 섬세한 흐름이 공간을 밝고 경쾌하게 채웁니다.


Bach – G선상의 아리아 (기타)/ 고전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기타로 더 부드럽게 풀어낸 곡입니다.


Albinoni – 아다지오 G단조/ 장중한 울림이 조용히 마음속 깊이 스며듭니다.


Debussy – 골리왁의 케이크워크 / 익살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피아노의 리듬이 분위기를 환기시킵니다.


Vivaldi – 사계 중 '가을' 1악장 / 풍성한 수확과 낙엽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현악곡입니다.


Schubert – 음악적 순간 3번/ 내면의 고요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서정적인 피아노 곡입니다.


Mozart – 피아노 협주곡 21번 2악장/ 투명하고 고요한 피아노 선율이 아침의 햇살처럼 다가옵니다.


Strauss II – 왈츠 메들리 / 경쾌한 왈츠가 기분 좋은 일상에 활력을 더해줍니다.


Tchaikovsky – 꽃의 왈츠 / 화사한 꽃잎처럼 흩날리는 선율, 하루의 마무리에 어울리는 곡입니다.

Arabesque, Nocturne, Romance, Waltz... 이름만으로도 이미 아름다운 단어들.

이 곡들이 당신의 오늘을 더 부드럽고 단정하게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감상링크 : [https://youtu.be/bqgW3Wg8bWA]



#클래식음악 #명곡 #커피클래식 #조용한시간 #감성클래식 #브런치스토리 #피아노명곡 #현악명곡 #느린음악 #따뜻한시간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음악 - 편안한 식사를 위한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