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édéric Chopin – Nocturne in E-flat major, Op. 9 No. 2
Johann Sebastian Bach – Air on the G String
Robert Schumann – Träumerei (from Scenes from Childhood, Op. 15)
Gabriel Fauré – Sicilienne, Op. 78
Claude Debussy – Clair de lune
Frédéric Chopin – Berceuse in D-flat major, Op. 57
Gabriel Fauré – Berceuse, Op. 16
Gabriel Fauré – Berceuse (from Dolly Suite, Op. 56)
Johannes Brahms – Wiegenlied, Op. 49 No. 4
잠들기 1시간 전. 몸이 느려지고, 생각이 잦아들고, 마음이 조용히 안으로 향하는 그 시간.
말 대신 음악이 곁에 있어줬으면 하는 순간에 어울리는 9곡. 피아노의 맑은 음, 현악의 잔잔한 떨림, 자장가처럼 감싸주는 고요한 클래식.
: 빛의 여운처럼 피아노가 스며든다. 고요함의 절정.
: 구조미 속에서 피어나는 차분함. 가장 조용한 대화.
: 꿈속에서 듣는 듯한 음악. 마음을 감싸는 정서.
: 왈츠 같기도 하고 자장가 같기도 한 섬세한 선율.
: 흐르는 달빛, 그 자체가 피아노로 바뀐 듯한 곡.
: 은은하게 반복되는 피아노의 파도. 부드러운 안식.
: 포레 특유의 따스함으로 잠드는 시간에 건네는 선율.
: 아이를 위한 음악이지만, 어른의 마음도 녹인다.
: '자장자장 우리 아가야'로 알려진 가장 포근한 클래식.
*제가 만든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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