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Tomaso Albinoni – Adagio in G minor
08:51 Ludwig van Beethoven – Piano Sonata No. 14 in C-sharp minor ‘Moonlight Sonata’, 1st Movement
14:27 Sergei Rachmaninoff – Piano Concerto No. 2 in C minor, 2nd Movement
25:41 Ludwig van Beethoven – Piano Sonata No. 8 in C minor ‘Pathétique’, 2nd Movement
30:55 Franz Schubert – Impromptu in G-flat major, Op. 90 No. 3
36:33 Robert Schumann – Träumerei (from Scenes from Childhood, Op. 15)
39:56 Claude Debussy – Clair de lune
44:00 Erik Satie – Gymnopédie No. 1
46:57 Johann Sebastian Bach – Air on the G String (from Orchestral Suite No. 3, BWV 1068)
51:57 Wolfgang Amadeus Mozart – Piano Sonata No. 16 in C major, 2nd Movement
57:44 Frédéric Chopin – Waltz in E major, B. 44
(앞 숫자는 타임라인)
감정이 넘칠 때, 말보다 음악이 먼저 다가옵니다.
마음이 고요해지기를 바라며, 파도처럼 출렁이는 하루를 잠재우는 11곡의 선율을 모았습니다.
알비노니 – 아다지오 G단조
슬픔의 바닥에서 떠오르는 듯한 웅장한 고요.
베토벤 – 월광 소나타 1악장
달빛이 호흡처럼 피아노로 흘러내리는 곡.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2번 2악장
애틋함 속에 스며드는 따뜻한 침묵.
베토벤 – 비창 소나타 2악장
속삭이는 듯한 멜로디, 마음의 쉼표.
슈베르트 – 즉흥곡 G♭장조 Op.90 No.3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듯한 반복과 위로.
슈만 – 트로이메라이
어린 날의 순수함이 마음을 다시 평평하게 만들어줍니다.
드뷔시 – 달빛
그저 들리고 스며드는 음악, 어떤 위안.
사티 – 짐노페디 1번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밤에.
바흐 – G선상의 아리아
질서와 조화, 음악으로 듣는 정적인 위로.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16번 2악장
편안함이 고전 속에 녹아 있는 산뜻한 휴식.
쇼팽 – 왈츠 E장조
밝은 듯 애잔한 마무리, 하루를 보내는 작별 인사.
당신의 하루가 평온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제가 만든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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