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Camille Saint-Saëns – The Elephant (from The Carnival of the Animals)
01:29 Camille Saint-Saëns – Aquarium (from The Carnival of the Animals)
03:57 Wolfgang Amadeus Mozart – Variations on “Ah, vous dirai-je, Maman”
06:04 Franz Schubert – Military March No. 1
21:26 Franz Joseph Haydn – Surprise Symphony No. 94 – II. Andante
28:44 Gioachino Rossini – William Tell Overture – Finale
32:15 Johann Strauss II – Tritsch-Tratsch Polka
35:28 Léo Delibes – Pizzicato (from Sylvia)
37:31 Modest Mussorgsky – Ballet of the Unhatched Chicks (from Pictures at an Exhibition)
38:51 Claude Debussy – Golliwog’s Cakewalk (from Children’s Corner)
41:46 Johann Sebastian Bach – Badinerie (from Orchestral Suite No. 2)
(곡명 앞의 숫자는 첨부된 영상의 타임스탬프)
음악이란 마법 같은 것.
아이의 마음을 열고,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열쇠가 됩니다.
생상의 코끼리가 우아하게 걷고,
모차르트의 장난기 어린 선율이
아이의 웃음처럼 방안을 가득 채웁니다.
피아노와 현악기의 부드러운 조화 속에서
하이든의 놀라움, 슈베르트의 행진곡,
무소륵스키의 병아리 발레가 펼쳐지며
음악은 놀이처럼, 이야기처럼 흘러갑니다.
이 11곡은 단지 듣는 음악이 아닙니다.
아이의 마음에 감정을 싹 틔우고
머릿속에 상상을 그려 넣는 음악입니다.
클래식이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도,
이 곡들은 즐거움으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어느새 몸을 흔들고, 표정을 바꾸고,
때론 멍하니 듣다가 눈을 반짝이게 하기도 하죠.
오늘, 아이와 함께 클래식 한 곡을 들어보세요.
그 음악이 전하는 따뜻한 감정이
아이의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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