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1.
오늘도 달려가
지각을 면할 수 있는
힘을 주셔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혼이 남에도
버틸 수 있는 용기에
고맙습니다
가족을 생각하며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과 기억을
남겨주셔 행복합니다
숨 쉬고 보며
들을 수 있어
찬탄드립니다
이보다 더 큰
바람이 욕심임을
깨우쳐 주심에
들꽃의 삶은
따스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