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불시착
2022.12.10.
by
낭만지리 굴비씨
Jun 3. 2023
아름다운 세상에
새 한 마리 내려오네
네거리에 서성이다
맴돌기를 서너 차례
십자가를 그리곤
하늘로 올라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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