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 싶다
사고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날 것 그대로 이 곳에 올리고 싶다.
뭔가 멋진 글을 만들어내기 위해 몇 번의 수정과정을 거친 가공된 글은 올리고 싶지 않다.
생각나는 대로
키보드 위의 손가락이 움직이는 대로
머리 속에 방금 떠오르는 단어 그대로
가슴에서 원하는 단어 그대로
그 날 것 그대로
올리고 싶다.
진정한 아이디어는
그 날 것에서 나온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