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단합니다.

사과의 글

by 허무

죄송합니다.

욕심에 시작한 연재였는데, 준비가 많이 미흡했습니다.

매번 뭐라도 읽을 거리를 드려야 하는데, 신세 한탄만 하는 것 같아서

제대로 준비해서 다시 연재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마침 대구에 계신 아버지가 편찮으신 바람에 몇 주간은 내려가 있어야 합니다.

단편 쓰면서 공모전 준비는 계속 하고 있겠지만,

브런치는 조금 더 내실을 키워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보잘것 없고, 미천한 글 봐주셨던 모든 작가님들 감사합니다.

곧 다시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탈고, 그리고 다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