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달튼 브라운 회고전. 본인의 감정을 그림으로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사진보다 더 사진 같았던 아름다웠던 그림들.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본업은 디지털 마케터입니다(웃음). 삶에 유머, 배려, 여유라는 세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