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月26日

by 고로케

“모든 생명이 결국 끝을 향해 나아간다면, 우리는 그 끝을 맞이하기 전, 사랑과 희망의 색으로 우리의 삶을 채워야 한다.” - 마르크 샤갈,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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