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月1日

by 고로케

운동 끝나고 영양소 완제품 햄버거를 먹었다. 오랜만의 버거. 맛있다.

오늘 버스 타고 가면서 ‘올여름을 무사히 날 수 있을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여름은 내게 공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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