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끝나고 영양소 완제품 햄버거를 먹었다. 오랜만의 버거. 맛있다.
오늘 버스 타고 가면서 ‘올여름을 무사히 날 수 있을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여름은 내게 공포다.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본업은 디지털 마케터입니다(웃음). 삶에 유머, 배려, 여유라는 세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