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에이샤
일본의 주요 출판사들은 매년 새해 첫날 신문광고를 싣고 있습니다. 올해도 창립 100주년을 맞은 슈에이샤를 비롯하여, 한국의 SNS에서도 화제가 된 고단샤의 광고 등 여러 편이 실렸습니다.
신문매체의 힘이 점점 떨어져가는 요즘 언제까지 이 전통이 이어질지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매년 도발적인 의견광고를 선보여온 다카라지마샤의 광고가 안보이네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 줄 카피(포르체),일본어 명카피 핸드북(길벗이지톡), 하루카피공부(유유) 등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