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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이면 아직 풋내기

슈에이샤

by 정규영

일본의 주요 출판사들은 매년 새해 첫날 신문광고를 싣고 있습니다. 올해도 창립 100주년을 맞은 슈에이샤를 비롯하여, 한국의 SNS에서도 화제가 된 고단샤의 광고 등 여러 편이 실렸습니다.


신문매체의 힘이 점점 떨어져가는 요즘 언제까지 이 전통이 이어질지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매년 도발적인 의견광고를 선보여온 다카라지마샤의 광고가 안보이네요.



100年? まだまだ若造ですから。

100년? 아직 풋내기인걸요

-슈에이샤





人類の未来を守るために必要なのは、

きっと本屋さんだ。

인류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분명 책방이다

- 고단샤




大切な本が、一冊あればいい。

소중한 책이,한 권 있다면 충분하다.

이와나미 쇼텐





文学は、エバーグリーン。

문학은, 에버그린

신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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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は、

今日の言葉でできていく。

내일은,

오늘의 언어로 만들어져 간다.

세이쿄신문사 출판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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