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정신없는 커피 주문
날이 갈수록
커피숍 메뉴가 점점 늘어나는 느낌!
너무 어렵고 정신없는 건
내가 늙었다는 건가
ㅠㅠ
메뉴 구경하랴
직원분 기다리니까
얼른 적립하고 계산하랴
정신없이 허둥지둥 산만한 건
나뿐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