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수 있을 만큼
반려견이 없던 나의 세상과
반려견이 생긴 나의 세상은
정말
하늘과 땅끝 차이
찹쌀아
너의 견생이
풍요롭게 넘치는 견생일 수는 없지만
부족하지는 않도록
갈증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 가족의 사랑을 넘치게 줄게
건강하게 오래 살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