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도 가지가지?
내 아이들의 손때가 묻은 물건들은
함부로 버리지 못하는 게 엄마 마음이겠지
그래도 처분해야 할 때가 오면
조금이라도 더 애틋하게 다뤄주는 사람에게
물려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나의 이상한 욕심일까
결론은
집에 못 버린 물건들이
많이 쌓여있다는 말
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