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물건을 정리하지 못하는 이유

이유도 가지가지?

by 고집엄마
제목_없는_아트워크 579.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580.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581.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582.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583.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584.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585.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586.png








내 아이들의 손때가 묻은 물건들은

함부로 버리지 못하는 게 엄마 마음이겠지

그래도 처분해야 할 때가 오면

조금이라도 더 애틋하게 다뤄주는 사람에게

물려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나의 이상한 욕심일까







결론은

집에 못 버린 물건들이

많이 쌓여있다는 말

크크

:)






매거진의 이전글어느새 겨울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