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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a J
캐나다 이방인에서 시민권자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어요. 캐나다에 자리잡기까지 수 많은 경험을 했고 그 경험들이 모여 이제는 삶의 이야기가 되었어요. 그 이야기를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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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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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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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정리수납전문가. 정리컨설팅 2000회 경력자. 인스타그램 leehk1014주인장. 머리에 마음에 쌓여가는 얘기들 글로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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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고래
에세이 작가. 겹쌍둥이 네 아이를 키우며 생존을 위한 읽기와 쓰기, 멍때리기를 반복. 쉽고 좋은 글을 써서 조금 웃기고 싶은 욕망이 있는 수줍은 사람. 어린이 이야기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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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형통한 자
전직 입시학원강사,현직 밴쿠버 데이케어 교사, 목회자 남편의 아내, 아들둘의 엄마, 늦깍이 대학원생,홈베이커 2년 차,평생 다이어터 자칭 '차탄엄마' 이영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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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살아가는 일도 사랑하는 일도 어려운 사람이 누군가의 아내가 되었고 , 엄마가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인생 이야기로 잔잔한 위로가 흘러 모두의 이야기에 은은하게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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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랑
한국과 미국, 그리고 캐나다에서 숲을 연구한 생태학자입니다. 제가 보고, 듣고, 배우고 연구했던 숲의 숨은 이야기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는 덤입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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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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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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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스컹크
캐나다에서 평범한 주부인 도도한 스컹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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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단
소박하고 단순하면서도 넉넉한 삶에 대한 것들을 글에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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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Bo
미국, 홍콩에서 10년 넘게 일하고 다시 한국에 왔어요. 지금은 컴퓨터 공학을 배우며 다른 삶의 방식을 꿈꾸고 있어요. 여태껏 경험해온 것들을 나눠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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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밴쿠버에서 클리니션으로 일하고 있어요. 꿈꾸는 분들과 소통을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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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비
제 것인 줄 알았는데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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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읽어주는 남자 최겸
건강한 다이어트를 연구합니다. 현재는 간헐적 단식과 장 건강(마이크로바이옴)을 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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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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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알아두면 쓸데 있을 수 있는 미국생활에 대해 소소하게 쓰고 있습니다. 잠깐의 한국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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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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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훈
식물병리를 전공하고, 농약회사에서 연구원과 마케터로 회사 생활을 하다가, 나이 40에 캐나다 연수 중 로스쿨에 입학, 캐나다 변호사 및 변리사가 되어 캐나다에 정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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