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

글 사진(중남미 출장중) by 이승민

by Tomas Lee 이승민

해결되지 않는 끝없는 고민과,

남들로 부터의 위로와 동정

그리고 남에게 이해를 바라고,

세상에 '나 힘들다'를 열심히 외쳐보아도

돌아오는것은 '나 힘들다'라는 메아리 뿐입니다.


결국 나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하고 구제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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