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뭄

글 사진 by 이승민

by Tomas Lee 이승민

늘 한 곳에 머문다는건..

애틋했던 사랑 그리고 즐거웠던 추억

'머뭄'이라는것은 이렇게 애틋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계절이 지나 가듯이,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사랑..이별..우정.. 그리고 인생

가고가고 또 지나 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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