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by 이승민
늘 한 곳에 머문다는건..
애틋했던 사랑 그리고 즐거웠던 추억
'머뭄'이라는것은 이렇게 애틋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계절이 지나 가듯이,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사랑..이별..우정.. 그리고 인생
가고가고 또 지나 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