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술

by 병아리 팀장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
회사에 있는 시간을 글쓰기 실력을 가다듬는 시간이라고 말이야.
소비자와 고객의 입장에서 원하는 콘텐츠의 촉을 찾고
무의식적으로도 보다 완성도 있는 문장을 쓸 수 있게 돈을 받고 연습하고 집에서 게임이나 드라마 보면서 보낼 시간을
미래와 경쟁력에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돈 나오고 밥 나오는 곳에서 말이야.
물론 어떤 미사여구를 동원해도 하나는 왜곡할 수 없지.
저녁과 주말없는 삶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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