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률
태어난 건, 우연의 힘에 의해 태어나는 것이므로 기억될 가치가 적지만한 사람이 세상을 살았고 그렇게 떠나는 것은인류에게 더없이 기억되어야 할 가치가 충분하므로일일이 그 날짜를 기록하고, 기억하는 것이라고 너는 말했다.따뜻한 건, 유난스러운 것이 아니라 바로 그런 거라 생각한다.우리가 오늘을 살면서 하루하루의 가치가 형편없다고 생각되는 건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