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끝 더 손을 뻗어보고 싶은데 눈치가 보여서 시간낭비일까 겁이나서 웃음꺼리가 될까 무서워서 머리만 긁다가 도로 넣어버린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