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이 서로 짝을 맺어 하나씩 떠나간다. 꿈속의 왕자님, 공주를 꿈꾸다가 결국은 옆에 있는 사람 중 가장 잘 통하는 사람과 맺어진다. 현실적인 한계 때문에,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취향과 조건이 있기에, 그래서 아는 녀석에게 가버리고 만다.P.S : 어쨌든 나는 아니다.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