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있게 한치 더 몸을 담궈야하는데 아직 망설이고 있구나. 죽는 것도 아닌데 무엇이 무서운 것인지힘든 것도 아닌데 무엇이 귀찮아서인지잃는 것도 아닌데 무엇이 아까워서인지눈 앞의 연못 앞에서 나는 또 서있다. 바램과 현실 사이를 방황하며.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