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하지 않아도 저절로 나타나고가식과 눈치보기에 상관없이 나를 정의하는 나라는 그 자체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써넣는 것이한치 앞을 모르는 어둠속을 한발 한발 걷는 기분이지만결과에 상관없이 나를 유지해주는나의 색 나의 향기글은 그 사람의 그릇만큼 쓸 수 밖에 없다는 그 말을 기억하며오늘도 나의 색과 나의 향기를 남긴다약간의 망설임과 조금의 성급함과 함께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