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일까 독설일까

by 병아리 팀장

시인이 되고 싶었던 문익환은 윤동주에게 자신이 고심해서 적은 시를 보여주었습니다.
그 시를 본 후 윤동주가 말했습니다.
"이게 시냐?"
그 후로 문익환은 시인의 꿈을 버리고 목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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