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끝별
반 평도 못되는 네 살갗차라리 빨려들고만 싶던막막한 나락영혼에 푸른 불꽃을 불어넣던불후의 입술천번을 내리치던 이 생의 벼락헐거워지는 너의 팔 안에서너로 가득 찬 나는 텅 빈,허공을 키질하는바야흐로 바람 한자락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