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묻고 싶다.그때 너도 이랬는지. 너도 긴장했는지. 그 상황을 피하고 싶었는지. 어떻게 피하고 싶었는지. 나의 반응이 어땠을까 신경많이 썼는지. 그렇게 제풀에 꺾인 인연에 니가 보낸 것은 냉소인지 아쉬움인지.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