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by 병아리 팀장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날이 꽤 오래되었다.
이직할 때마다 사람이 저 작은 회사를 가다보니 내 손으로 직접 챙겨야하는 것들이 많아진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과 귀찮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막상 없어지니 그 결핍을 느끼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
있을 때 잘하라는 그 말이 유난히 와닿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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