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날이 꽤 오래되었다.이직할 때마다 사람이 저 작은 회사를 가다보니 내 손으로 직접 챙겨야하는 것들이 많아진다.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과 귀찮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막상 없어지니 그 결핍을 느끼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있을 때 잘하라는 그 말이 유난히 와닿는 날이다.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