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vs사수

by 병아리 팀장

내 편이길 바라는 마음.
제 역할 잘 하길 바라는 마음.
그래서 신입은 횡설수설.
그래서 사수는 중언부언.
신입은 의지할 곳이 없어 떠나길 시도하고
사수는 진심이 전해지길 바라지만 상처받을까봐 머뭇거리고.
신입은 늘 방황, 사수는 늘 찜찜.
그러다 서로의 오해로 폭발하면 대형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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