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편이길 바라는 마음.제 역할 잘 하길 바라는 마음.그래서 신입은 횡설수설.그래서 사수는 중언부언. 신입은 의지할 곳이 없어 떠나길 시도하고 사수는 진심이 전해지길 바라지만 상처받을까봐 머뭇거리고. 신입은 늘 방황, 사수는 늘 찜찜. 그러다 서로의 오해로 폭발하면 대형사고.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