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고 했다.
쓸쓸한가 싶어 다가갔더니 가라고 한다.
힘들다고 했다.
지쳤나 싶어 다가갔더니 놔두라고 한다.
죽고싶다고 했다.
힘이 될까 싶어 다가갔더니 귀찮다고 한다.
사랑받고 싶다고 했다.
무슨 일 있나 싶어 다가갔더니 너는 아니라고 한다.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