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내과 파견
힘들고 지치는 시간. 앞이 보이지 않고, 옆이나 뒤도 돌아볼 정신도 없는.
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2주가 지났는데, 항상 해오던 새해 다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문득 기억났다.
조금 늦었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