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과 파견
오늘부터 가정의학과 전공의로서의 마지막 1년이 시작된다. 여전히 후회와 아쉬움이 가득하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배운 것들이 헛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잘 모르겠다는 이 마음은 여전하다. 시간이 결국은 답을 해주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