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 - 03.07

가정의학과 파견

by 그라스데오

잠깐. 순간의 찰나. 갑자기. 눈 한번 깜빡이는 시간에도 정말 많은 것들이 변화될 수 있다. 삶에서 죽음으로, 새로운 탄생까지도. 모든 것들은 결국 지나갈 것이라고 하지만, 그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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