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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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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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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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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건
夏花健의 브런치입니다.(구. 거니00-巨泥盈零) 기업교육을 하면서 상담심리를 공부했고 줄곧 현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고 있죠. 인생의 정오를 넘어 동양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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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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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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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사슴
사회, 정치, 문화, 언어, 음악을 제 관점으로 재구성하며 새로운 통찰을 나누는 것. 그것이 제가 이 공간을 이어가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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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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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별
자연주의 출산으로 두 아이와 만났습니다. 가족이 완성되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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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리
나무와 숲, 생명 그리고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위태로운 천년의 거인들>(2025년3월 한겨레출판 펴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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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정
디즈니에서 10여 년 동안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며누군가의 휴가가 더 따뜻한 시간이 되도록 요리를 해왔습니다.은퇴 후에는 마음의 속도를 조금 늦추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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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북
읽고 쓰는 사람. 책 속 문장을 건져 올려 삶에 담습니다. 마음에 닿은 문장과 그 여운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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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
도시, 직장, 번잡함. 그 안에 있다. 퇴근 후 동굴로 기어들어가 그날을 기록합니다. 내 삶에 대한 기록, 어쩌면 당신의 삶일지도 모르는. 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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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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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경
어느 날 100권의 책을 읽겠다고 도전했다가 동시를 쓰게 되고, 100일 동안 글쓰기를 하겠다고 도전했다가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도전하는 멋진 삶을 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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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yojoon ARCH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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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
황호의 브런치입니다.은퇴 후 한 달 살이하던 제주에 훅 빠져서 4년째 대평리 푸른바다 앞에서 제주살이 하는 67세 남자사람입니다 70에도 제주에서 일하며 살기' 책쓰기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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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대장군
평화를 거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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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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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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