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과 명상
불안정한 사회에서 사는 우리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그래서 명상이나 심리상담을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나도 그 중 하나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것들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다른 이들은 자기를 알고 인생을 사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한다.
명상과 상담 두가지를 하고 있는 나는 두 가지 다 추천한다. 다만 구체적이고 빠른 답변을 원하거나 감정적으로 좋은 말만 듣고 싶은 경우라면 다른 활동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명상과 상담은 나를 알아차리는 것에 도움이 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행동, 상태를 보고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객관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그러나 "나" 스스로의 상태는 객관적으로 알기 어렵다. 거울이 없는 사람이 자신의 모습을 알 수 없듯이 말이다.
상담과 명상은 스스로를 비추는 거울과 같다. 나를 보여주어 내가 나를 알아차리게 한다. 상담과 명상은 주로 과거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분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왜 그랬는지, 어떻게 해야 했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 사건에 대해서 다른 시각을 제공해서 더 넓은 시야로 사건을 보게 한다.
상담과 명상은 내 안의 모습을 점검하게 해준다. 내 목표는 무엇인지 내 상태가 어떤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내면의 나를 점검하는 것은 중요하다. 내면의 내가 탈진해서 더 이상 무언가를 하기 힘들어지기 전에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 상담과 명상은 나에게는 도움이 되었다. 나는 추천한다.
예전과는 다르게 우울하거나 허무한 감정이나 외로움이 든다면 상담명상을 해보기를 권장한다. 다만 빠르게 현실적인 답을 원하거나 단순히 좋은 말을 듣고 싶은 거라면 추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