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시
어른들은 말하지 장미빛 미래를 하지만 알지 못하네 장미는 뾰족한 가시 꽃이라는 것을 누군가는 말하지 청춘은 푸른 봄 꽃이라고 하지만 젊음은 흙밭에 구르는 강아지풀 작은 바람에도 떨며 흔들리네너는 말했지 사랑은 핑크빛 행복이라고 하지만 사랑은 캔디 뒤에 오는 썩은 이 아리고 시린 치통 나는 믿지 인생은 장미빛도 푸른봄도
핑크빛도 아니지만 다시 그렇게 믿지 또 다른 내일을 살기위해서